[공홈]현 상황 바르셀로나의 슈퍼리그 성명문
2021.05.08 19:03:31

[(공홈)현 상황 바르셀로나의 슈퍼리그 성명문]

 

(공홈: https://www.fcbarcelona.es/es/club/noticias/2132297/comunicado-sobre-la-superliga?utm_source=twitter&utm_medium=fcbarcelona_es&utm_campaign=4eaa4c03-ba56-4a68-a5d3-db901387508d )

 

1. 슈퍼리그의 창설 클럽들은 프로젝트를 포기하라는 압박, 위협 및 위반 행위를 받아가면서 축구 생태계에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한 방안을 연구했다. 이런 행위는 법치주의에서 용납되어서는 안되는 행위이며 법원은 이미 UEFA와 FIFA 측에 법적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직접적이나 혹은 그들의 산하기관을 통해 슈퍼리그의 창설 클럽들에게 어떤 불이익도 주어져서는 안 된다는 판결을 이미 내렸다. 따라서 이번 행위는 위법으로 인정된다.

 

2. 슈퍼리그는 12개의 창설 팀이 공동으로 설계하였다

 

A) 현재 축구계가 직면하고 있는 지속 불가능한 상황에 대해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12개 클럽과 여러 선수들이 축구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개혁이 필요하다고 여러 번 말해왔다. 이러한 이유로, 4월 18일 12개의 클럽은 UEFA와 피파와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슈퍼리그를 창설하고 소통 창구를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B) 그러한 의미에서 창설 클럽들은 슈퍼리그가 UEFA와 피파에 의해 인정되거나 해당 법 체계에 따라 각 리그가 적합한 대회로 인정할 경우에만 개최하기로 합의가 되어있었다. 또한 창설 클럽들은 각 리그에 참가하기로 되어있었다. 그러나 UEFA와 피파는 소통 창구의 개설을 반대했다.

 

C) 또한 현재 코비드로 인한 재정적 위기를 겪고 있는 유럽 축구 전체에 재정적인 안정을 가져다주기 위한 포맷이다. 이에 대한 증거로 UEFA 측이 분배한 금액을 실제 기준으로 곱해서 보장 금액을 연간 지급하며 전문가들의 검증을 토대로 명확하고 분명하며 효과적인 통제 시스템 구축으로 재정 지속 가능성 규칙의 강화를 이룩하기로 했다.

 

3. 12개의 창단 클럽들은 또한 슈퍼리그가 전 세계 팬들에게 최고의 쇼를 제공하고 스포츠에 대한 세계의 관심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기회라는걸 인정했다.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그냥 주어진 것이 아니며 현재는 위협을 받고 있다. 게다가 슈퍼 리그의 주요 안건 중 하나는 현재는 저평가되어있는 여자축구를 세계적으로 홍보하는 것이였다.

 

4. 우리는 슈퍼리그 플랜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알고 있으며 그 중 일부를 다시 성찰해야한다는 사실 역시 알고 있다. 우리는 필요에 따라 제안되어진 슈퍼리그의 플랜을 재고하는 것 역시 열려있다. 그러나 슈퍼리그를 발표해야만 했던 현재 필요성과 제도적인 위기를 알면서도 효과적이며 지속적인 답을 제공해야한다는 그런 사명을 포기한다면 우리는 무책임할 것이다.

 

5. 슈퍼리그의 창립팀이 UEFA와의 여러 약속에 서명해서 이제 다른 입장에 처하게 된 것에 매우 유감을 표한다. 하지만 12개의 창립 클럽이 몇 주 전 슈퍼리그를 발표하도록 만든 중요한 문제들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우리는 이해 당사자와 팬들을 위한 의무를 준수하고 축구의 이익과 재정적 지속 가능성을 위해 우리는 대응해야할 의무가 있다. UEFA로부터 받은 위협과 압박에도 불구하고 우린 적절한 해결책을 찾는 것에 있어 인내심을 가져야한다.

 

6. 또한 우리는 FIFA와 UEFA, 그리고 모든 축구계 인사들에게 거듭 강조한다. 우리는 슈퍼리그에 대한 발표 이후 참기 어려운 협박과 부담 없이, 그리고 법의 보호 아래 가장 적절한 해결책을 서로 논의하길 바란다.

 

번역: 에펨코리아_튼튼신의야구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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