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마, 희망 메시지를 담은 ‘라이즈 팩‘ 출시
2020.06.05 11:18:27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푸마(PUMA)가 축구계의 영광과 환희를 되찾길 바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축구화 ‘라이즈 팩(Rise Pack)‘을 출시했다.

 

이미 일찌감치 재개된 K리그나 독일 분데리스가 외에도 6월 중 본격적인 시즌 재개를 앞두고 있는 스페인 라리가, 영국 프리미어리그, 이탈리아 세리에A 등 주요 프로 리그 개막에 앞서 축구의 귀환을 환영하며 드디어 세계 축구가 다시 일어날(Rise Up) 시간이 왔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

 

푸마는 ‘라이즈 팩‘을 공개하며, “전 세계 축구 선수와 팬들의 사랑과 단결이 있었기에 경기가 재개될 수 있었다. 우리는 다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다가올 더 밝은 미래와 진정한 축구의 귀환을 고대하는 마음을 밝고 경쾌한 컬러의 라이즈 팩을 통해 표현했다.“라고 전했다.

 

라이즈 팩(Rise Pack)은 푸마의 시그니처 축구화 ‘퓨처(PUMA FUTURE 5.1)‘와 프리미엄 천연가죽과 첨단 소재의 결합으로 사랑받는 ‘푸마 원(PUMA ONE 20.1)‘으로 구성된다. 어퍼에 푸마 특유의 활기 넘치는 피치&옐로우 컬러 조합과 아웃솔에 광택을 뽐내는 크롬(Chrome) 소재 아웃솔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퓨처(PUMA FUTURE 5.1)는 경기에서 가장 역동적인 플레이어에서 영감을 받았다. 사용자 발 모양에 따라 자유롭게 조절이 가능한 푸마 만의 커스터마이징 넷핏(NETFIT) 시스템을 자랑한다. 특수 니트 소재가 적용된 어퍼의 넷핏은 격렬한 발 움직임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 착용감과 안정성은 물론 민첩성까지 향상시킨다.

 

푸마 원(PUMA ONE 20.1)은 사용자가 섬세한 터치와 극도의 정확성, 완벽한 마무리를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 경량성과 안정성을 선사하는 스프린트웹(SPRINTWEB) 기술과 우수한 터치감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캥거루 가죽(K LEATHER)을 사용해 속도, 터치, 지지의 완전한 균형을 이룬다.

 

K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염기훈(수원 삼성 블루윙즈)과 더불어 황의조(FC 지롱댕 드 보르도), 앙투안 그리즈만(FC바르셀로나), 다비드 실바(맨체스터 시티 FC), 세르히오 아구에로(맨체스터 시티FC), 마르코 로이스(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유럽리그에서 활약하는 세계적인 선수들이 착용하는 푸마 풋볼 신제품 ‘라이즈 팩(Rise Pack)’은 푸마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일부 푸마 매장, CAPO, 싸카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