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드리치가 훈련장에 신고 나온 알 수 없는 축구화
2018.10.02 16:15:09

 

CSKA 모스크바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 경기를 위해 훈련장을 찾은 모드리치 선수는 지금껏 보지 못한 축구화를 신고 나타났습니다.

 

 

 

 

어퍼 아랫부분은 금색으로 발목으로 올라가면서 검은색 바뀌는 그라데이션 효과를 주었습니다. 축구화 끈도 검은색과 금색으로 패턴이 들어가 있는 모습이 확인되네요. 그리고 모드리치는 이 베이퍼 역시 텅 부분을 살짝 제거하는 습관은 그대로입니다.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피파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한 루카 모드리치. 나이키는 그 만을 위한 축구화를 제작했는데요. 전 세계 단 하나뿐인 베이퍼 12를 공개했었죠.

 

 

 

훈련장의 그 축구화와는 디자인이 살짝 다른 모습인데요. 아직까지 정확한 정보는 알 수 없지만 지금까지 출시된 적 없는 최초의 축구화인 것만큼은 확실해 보입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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