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댓부츠 축구화 가이드 1교시 - 축구화 해부학
2015.12.09 14:57:03

 

 

 

축구화에는 어퍼, 스터드, 캥거루 가죽, FG, HG 등 다양한 명칭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축구화 전문 용어들을 이해하지 못한다면 상황에 맞지 않는 유형의 축구화를 선택해

최상의 컨디션을 발휘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올댓부츠는 많은 사람들이 올바른 축구화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축구화 가이드를 준비했습니다.

 

 

 

[올댓부츠 축구화 가이드 1교시 - 축구화 해부학]

 

축구화 가이드 첫 번째 시간은 ‘축구화 해부학’ 시간입니다.

해부학 시간에서는 축구화의 부분별 명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어퍼(upper)

축구화의 바닥인 아웃솔을 제외한 모든 윗부분에 해당합니다. 즉 갑피 부분의 총칭이라고 할 수 있죠.

공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입니다.

  

 

 

 

 

 

 

 

 

아웃솔과 미드솔 (outsole & midsole)

 

위에서 언급했던 어퍼를 제외한 신발의 밑바닥 부분에 해당합니다.

 

아웃솔은 스터드가 달린 땅과 닿는 부위이고,

 

미드솔은 인솔과 아웃솔 사이에 있는 아주 단단한 부위입니다.

 

내부에 있다보니 외관상 보기 어렵지만 간과할 수 없는 중요한 부위입니다.

 

 

 

 

 

 

 

 

 

인솔(insole)

신발의 내부에 들어있는 쿠션입니다. 제거 또는 부착이 가능합니다.

  

 

 

 

 

 

 

 

힐 카운터(heel counter)

뒤꿈치 부분에 위치한 힐 카운터는 뒤꿈치를 잡아주고 보호합니다. 내장형 또는 외장형 있습니다.

 

 

 

 

 

 

 

 

 

뱀프(vamp)

발등을 덮는 가죽으로 일명 스트라이크 존이라고도 합니다. 공과 많은 접촉을 하는 부위이므로

볼 터치와 슈팅을 돕기 위해 다양한 기술들이 적용되는 부위입니다.

 

 

 

 

 

 

 

 

 

스터드(stud)

일명 ‘뽕’으로 불리는 스터드는 축구화의 바닥에서 땅과의 마찰력을 높여줍니다. 스터드는 고정형과 탈착형이 있고,

접지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가지 모양의 스터드들이 있지만 주로 원뿔형과 일자형 스터드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원뿔형 스터드는 안정감 있는 활동을 도와주고, 일자형 스터드는 민첩한 행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스터드 제조에는 플라스틱, 고무. 금속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축구화 가이드 첫 번째 시간으로 축구화의 부분별 명칭을 알아봤습니다. 의외로 축구화 하나에 다양한 명칭들이

존재했는데요.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인 법! 우선 축구화를 제대로 아는 것이 나에게 맞는 축구화를 고르는

첫 번째 단계겠죠?

 

축구화 가이드 두 번째 시간은 스터드의 종류 알기입니다.

2교시에서 뵐게요!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