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아머가 격하게 아끼는 데파이
2015.08.10 10:05:33

언더아머가 격하게 아끼는 '데파이' 시그니쳐 부츠만 벌써 3켤레 째

 

 

많은 축구팬들이 기다려온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이하 EPL)가 지난 주 주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토트넘 핫스퍼와의 경기로 그 서막을 알렸다. 언더아머의 '얼굴마담' 격 선수인

데파이는 이 경기에서 오직 데파이만을 위헤 제작된 한정판 축구화인 스피드 폼 부츠 'Dream Chaser'를

착용하고 선발 출전했다.

 

 

 

 

 

 

골드에디션, 네덜란드 에디션에 이어 세번째로 제작된 데파이만을 위한 부츠는 시원한 색상의

캐롤라이나 블루 컬러와 메탈느낌의 실버 아웃솔의 조합과 더불어 그의 가슴에 문신으로 새겨져있는

"Dream Chaser"라는 문구가 축구화 아웃사이드 부분에 자리잡고 있다.

 

 

 

또한 데파이만을 위한 세번째 한정판 부츠로 발매된 "Dream Chaser" 스피드 폼의 끈에는 

데파이의 EPL에서의 첫번째 득점을 기원하는 내용의 "SCORE MY FIRST EPL GOAL"이라는 내용의 

문구가 프린팅 되어 있는것이 특징이다.

 

 

 

현지시간 8월 15일 열리는 애스턴 빌라와의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도 이 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며, 

그 동안 발매된 다른 한정판 부츠와 같이 "Dream Chaser" 역시 데파이만을 위해 제작된 제품이라

아쉽게도 구매는 불가능하다.

 

 

축구화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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