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P ART' 에보파워
2015.07.22 16:57:45

 

 

 

푸마의 대표적인 파워 사일로로 세스크 파브레가스, 마리오 발로텔리, 올리비에 지루, 야야 투레 등이 


착용중인 에보파워는 지난1월 새로운 버젼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후 5개의 새로운 컬러가 출시되었으며 


6번째로 발매 되는 새로운 색상의 에보파워의 컨셉은 1950년대의 '팝 아트'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전무후무'한 디자인을 특징으로하는 역시 '푸마다운' 독특한 컨셉의 축구화다.

 

 

[팝아트의 정의]
팝아트란, 파퓰러 아트를 줄인 말로 50년대 중후반 미국에서 추상표현주의의 
주관적 엄숙성에 반대하고, 매스 미디어와 광고 등 대중문화적 시각이미지를 
미술의 영역 속에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했던 구상미술의 한 경향을 말함

 

 

 

인사이드 부분 'POW!' 레터링이 삽입(POW: 폭발, 총소리, 사람들 때리는 소리를 나타냄), 


이 축구화를 착용하면 경기장에서 모든 사람들의 이목을 사로 잡을것만 같다. 

 

 

 


전체적으로 전에 볼 수 없는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힐컵 부분에는 폭탄등이 폭발할 때 쓰이는 의성어인 'BAM!!'을 삽입했다. 


(강이나 산에서 볼 수 있는 뱀이 아니다) 또한 그 뒷배경으로 폭발하는 배경이미지를 삽입, 


마치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을 보는듯한 느낌을 준다.

 

 


독특한 컨셉의 '팝아트' 에보파워는 10월 중순 출시예정이다.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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