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마지막 CTR360은' 붉은악마' 버전?
2014.01.16 16:5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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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될 예정인 나이키 CTR360 마에스트리 3(이하 마에스트리3) 마지막 버전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유출됐다.
 
마치 붉은 악마를 연상케 하는 이번 마에스트리3는 전체를 붉은 색으로 두르는 파격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나이키 스우시는 검은색으로 마감하며 마치 볼트와 너트 같은 관계인 검은색-붉은색의 조합을 활용해 시크한 이미지를 구사했다.
 
텅에는 올해 들어 주력으로 밀고 있는 크롬 색상을 입혔다. 지난 1월 첫 주에 공개된 마에스트리3 오렌지/화이트/크롬에서처럼 크롬을 많이 활용하진 않았으나 전체적인 색상 배합이 통일적이어서 더욱 눈에 띈다.
 
색상의 변화만 있는 것이기에 기능적인 부분은 기존의 버전과 동일하다. ACC(All Conditions Control technology) 기술이 그대로 적용돼 어느 환경에서든 원활한 플레이를 펼칠 수 있으며 어퍼의 캉가라이트도 그대로 살아 있어 뛰어난 착화감이 그대로며 특징이자 무기인 인사이드의 패싱 패드도 여전하다.

사진=풋티 헤드라인스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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