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태어나보니 아빠가..?, 축구계 ‘금수저’ 아들 TOP5
2015-12-08   /   추천   93park(chonaldo7)

[스포탈코리아] 박대성 기자= 축구계에는 많은 ‘스타 플레이어’들이 존재한다. 그들은 ‘스타’라는 수식어만큼 많은 부와 명예도 동시에 누리고 있다. 또 개인 근황은 SNS나 공식 페이지를 통해 팬들에게 전달된다.

아들(자식)들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잉글랜드 에이스’ 웨인 루니(31,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맏아들 카이 루니에게 준 선물을 공개했다. 선물은 미니 골프 코스. 여기에 루니는 WWE에 출연해 깜짝쇼를 펼쳐 관심을 모았다.

 

 

이상 축구계 ‘금수저’ 아들을 알아봤다. 만약 태어나보니 아버지가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28, 바르셀로나)라면 어떨까. 상상으로도 흐뭇하다. 하지만 이 말은 지금 상황을 탓하란 소리가 아니다. 상상은 그저 상상일 뿐이니까.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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