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챔스에서 첫 공개된 ‘신상 축구화’ 포착
2019.03.14 11:17:08

[새벽 챔스에서 첫 공개된 ‘신상 축구화’ 포착]

 

한국 시간으로 3월 14일 새벽에 있었던 ‘바르셀로나 vs 올림피크 리옹’ 경기에서 신상 축구화를 착용한 선수가 포착됐습니다.

 

 

신상 축구화를 착용한 선수는 ‘멤피스 데파이’입니다. 그는 바르셀로나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시그니처 축구화인 'Block Out The Noise'를 착용했습니다.

 

 

이 축구화는 언더아머의 스피드 사일로인 ‘스포트라이트’를 조금 변형해서 제작한 축구화입니다.

 

 

데파이의 이번 시그니처 축구화 'Block Out The Noise'는 그의 셀러브레이션에서 영감받았습니다. 골을 넣고 귀를 막는 그의 셀러브레이션에는 “자신을 향한 부정적인 의견은 듣지 않고, 긍정적인 기운에만 집중하겠다”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컨셉에 맞게 축구화 전체에는 ‘노이즈 효과’가 새겨져 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에 나이키 역시 비슷한 컨셉의 네이마르 시그니처 축구화 ‘실렌시우(Silencio)’를 출시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비슷한 컨셉의 축구화가 연이어 출시됐네요.

 

 

언더아머에서 제작한 데파이의 'Block Out The Noise' 축구화는 출시가 될 제품인지 아닌지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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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축덕마니아 2019-03-14 17:17:22
    0 0

    축구용품의 언더독~ 언더아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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