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ma evoDISC 사파리 버전
2018.04.23 11:03:24

푸마 넷핏 18.1의 한정판을 기억하시나요? texture라는 이름으로 지난 3월 초에 출시된 바 있습니다. 어퍼 전체를 사파리 패턴으로 뒤덮힌 축구화 였는데요.

 

 

 

이 한정판의 연장선인 듯 보이는 사파리 패턴의 글러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분이 많지 않을 겁니다. 지금부터 Puma evoDISC 장갑을 한 번 살펴보도록 하죠.

 

 

외관상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전통적으로 손목을 감싸던 스트랩이 사라졌고 전체적으로 살짝 길어진 느낌입니다. 푸마의 DISC 클로저 시스템이 적용되어 DISC 다이얼을 돌리면 다이얼과 연결된 와이어가 조이면서 자신의 손에 맞는 피팅감을 높여줍니다. 단순히 다이얼을 조작함으로써 쉽게 착용할 수 있으며 흔히 말하는 찍찍이가 약해질 우려가 없죠.

 

 

 

손바닥부터 손 등의 DISC 다이얼까지, 그리고 손목 전체를 4mm 울티메이트 그립 라텍스로 덮이도록 범위를 넓혔습니다. 또 라텍스 밑부분에 에어존 기술이라는 구멍이 있어 통풍이 잘 된다고 하네요. 지금까지 소개해 드린 Puma evoDISC 글러브는 해외사이트에서 96파운드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축구화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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