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기사

클럽월드컵 이후 바르셀로나가 잃은 것
작성일 : 2016.12.20 14:08:35

 

 

 

[클럽월드컵 이후 바르셀로나가 잃은 것]

 

 

 

 

[2016 FIFA 클럽 월드컵 우승 후 기자회견 중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지난 주말 가시마 앤틀러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2016 FIFA 클럽 월드컵 결승전이 열렸습니다.

 

가시마 앤틀러스의 시바사키가 2골을 터뜨리며 한때 경기를 리드하기도 했는데요,

 

시바사키가 맹활약을 펼쳤지만 호날두의 '트리플 호우'에는 역부족이었습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2년 만에 클럽월드컵 패치를 바르셀로나로부터 되찾게 되었습니다.

 

 

 

 

 

[오사수나 vs 바르셀로나 (라리가 15라운드/2016년 12월 10일)]

 

 

호날두는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클럽월드컵 패치가 부착된 새 유니폼을 착용하고

 

기자회견에 참여했습니다. 같은 날 밤 에스파뇰을 상대한 바르셀로나의 유니폼에는

 

한 가지 변화가 생겼는데요, 지난 주 까지 잘 붙어있던 클럽월드컵 패치가 사라진 것이죠.

 

레알 마드리드가 2016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확정 지음에 따라 바르셀로나 유니폼에 붙어있던

 

클럽월드컵 패치가 라이벌 팀 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으로 넘어가게 된 것 입니다.

 

 

 

 

 

[바르셀로나 vs 에스파뇰 (라리가 16라운드/2016년 12월 19일)]

 

 

레알 마드리드는 2017 FIFA 클럽월드컵 우승팀이 확정될 때 까지 이 패치를 부착하고

 

모든 공식 일정을 소화할 예정입니다. 레알 마드리드 팬 분들은 필히 클럽월드컵 패치를

 

구매 하시길 바랍니다. 자고로 축구 유니폼은 '패치 빨 + 스폰 빨 + 마킹 빨' 이라고 하죠

 

응원하는 팀이 너무 잘해도 돈 쓸 일이 생겨나는군요...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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