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클래스의 특별한 퓨어 컨트롤
2016.06.28 10:00:52

 

 

 

[월드클래스의 특별한 퓨어 컨트롤]

 

 

 

 

월드클래스 선수들의 퓨어 컨트롤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메수트 외질, 폴 포그바, 이반 라키티치 그리고 델레 알리. 이번 유로 2016에 출전한 선수들 중

 

아디다스의 에이스 16+ 퓨어 컨트롤을 착용하는 대표적인 선수들 입니다. 아쉽게도 라키티치와

 

델레 알리는 16강에서 탈락하여 더는 볼 수 없게 되었지만 그들의 축구화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알아볼게요!

 

 

 

 

 

[메수트 외질 - 확인불가]

 

 

 

 

 

[폴 포그바 - POGBOOM]

 

 

 

 

 

Croatia's midfielder Ivan Rakitic (L), Croatia's defender Darijo Srna (R) and Croatia's defender Gordon Schildenfeld arrive to take part in a training session in Deauville, north west France, on June 22, 2016, during the Euro 2016 football tournament.  / AFP / CHARLY TRIBALLEAU        (Photo credit should read CHARLY TRIBALLEAU/AFP/Getty Images)

[이반 라키티치 - 확인불가]

 

 

 

 

[델레 알리 - BAM BAM]

 

 

 

 

위의 선수들의 축구화에는 각각 선수들 조국의 국기로 장식된 퓨어 컨트롤을 착용했습니다.

 

포그바는 'Pogboom' 델레 알리는 'Bam bam'이라는 문구를 뒤꿈치 부분에 새겨 넣은 반면

 

라키티치와 외질의 축구화에서는 특별한 문구를 찾아 볼 수 없었습니다.

 

(사실 고해상도 사진이 없었....)

 

 

 

 

만약 포그바 혹은 외질이 유로 2016 결승전에 진출한다면? 아디다스는 이들이 결승전에서 착용할

 

특별한 축구화를 지급할까요? 유로 2016 우승국가를 위한 스페셜 한정판 축구화도 어떤식으로

 

출시가 될지 기대가 됩니다.

 

 

 

 

축구화의 모든것

All that bo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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