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대표팀과 나이키의 새로운 스폰서쉽
2015.01.06 09:22:44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중국의 새로운 나이키 유니폼

 

 

 

2014년 11월 중국은 30년간의 아디다스와의 스폰서쉽을 뒤로하고 나이키와의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나이키와 중국 축구국가대표팀간의 스폰서쉽은 2026년까지로 금액은 16만 달러로 알려졌다.

 

 

중국과 오랫동안 스폰서를 유지해 온 아디다스는 스폰서쉽 종료 전인 2014년 중국만을 위한 유니폼을 선보였다. 

그러나 2015년 아시안컵에서 중국 국가대표팀이 착용할 나이키 유니폼은 다른 국가대표팀의 유니폼과 

디자인부분에서 두드러진 차이가 없는 점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그리스 국가대표팀 역시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같은 템플릿의 유니폼을 착용하였다)

 

 

홈 져지는 중국인이 사랑하는 강렬한 빨간색 바탕의 흰색 칼라(collar)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어웨이는 대조적으로 흰색바탕에 유니폼을 상하로 가로지르는 라인과 오른팔의 붉은색 가로줄 라인으로

폴란드 국가대표팀의 유니폼과 유사한 색상과 디자인이다.

 

 

중국국가대표팀은 2015년 1월 10일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새로운 유니폼을 팬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footyheadlin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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